한국서예협회 초대작가

묵향이 머무는 자리,
권경애

한글 서예와 한자 서예의 교차점에서 30년. 작품 활동과 함께 학교 외부 강사, 시민 강좌, 워크숍을 통해 한글 서예를 다음 세대에 잇고 있습니다.

작가

한 획에 담긴 30년

한국서예협회 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다섯 번의 개인전과 한·중·일 교류전을 통해 한글 서예의 조형미를 동아시아 묵의 문맥 안에서 새롭게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작품 활동과 함께 학교 외부 강사로 출강하며, 도서관과 청소년수련관에서 시민·청소년 대상 서예 강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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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는 글씨를 쓰는 일이 아니라, 한 호흡으로 마음을 종이에 옮기는 일입니다. 제 수업과 작품 모두 그 호흡에서 출발합니다." — 권경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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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도연 작품 사진
「산수도연(山水陶然)」 행초서 · 2023 · 대한민국미술대전 대상작
훈민정음 서문 작품 사진
「훈민정음 서문」 한글 궁체 8폭 병풍 · 2022
반야심경 작품 사진
「반야심경」 해서 · 2021 · 한국미술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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